2009년 9월 3일 목요일

Nothing Moves Without Mechanical Engineering

http://iustitia.tistory.com/297의 글을 쓰신 필자님께 정중히 글 하나 쓰겠습니다.

 

1. 공학에 대한 지식을 갖추신 후에 공학에 대해 논해 주십시요.

- 공학은 필자님께서 상위 댓글에 쓰신 것 같이 납땜질이나 공장에서 기계를 고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공학도와 기술자, 즉 Engineer와 Technician의 차이입니다.
공학자, 즉 엔지니어는 주로 컴퓨터 앞에서 기계 등의 설계 및 제도 등을 담당합니다.
(설계, 제도 중에 수많은 값을 계산하여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설계를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주로 공학자들이 공장(Factory)이 있는 곳으로 취직하는 이유는
상기에서 말한 Engineer와 Technician의 불가분의 관계 때문입니다.
Engineer가 설계한 것을 토대로 실제로 Technician들이 작업을 하는 가운데 많은 변수가 생기며
그것을 해결하려는데 용이하게 하기 위해 주로 공장 근처에 Engineer 회사가 잇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Engineer가 공장 근처에서 일하는 것은 아니며,
공장과 떨어진 곳에서 Engineer가 설계한 것을 E-mail 등으로 송부하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2. 필자님의 글은 지나치게 주관적인 입장에서 서술하셨습니다.

- 이것은 지나친 사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모든 인재들이 의대로 가는 것은 필자님의 잘못된 견해이십니다.

- 물론 개개인의 개인적인 입장에서(필자님께서는 이해하시지 못하시는) 공학에 대한 열정으로 공대에 진학할 수 있겠습니다.
허나, 필자님께서 주장하신 대로 모든 인재들이 의대로 간다면 대한민국은 심한 기술적 의존상태에 빠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과거 예를 들어보면, 조선시대에 공학, 기술을 무시하여 과학의 발전이 늦어졌으며,
그것은 국력의 약화로 이어졌고, 결국은 나라의 국권을 잃게되었습니다.
현대의 수많은 국가에서도 기초과학, 기술 및 공학에 투자를 하는 이유는 국가적 경쟁력과 국력을 내세우기 위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KF-16 같은 한국형 전투기나 한국형 소총 등의 무기의 자력 기술생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과학과 기술개발에 대한 정치적, 자본적 투자가 정말 우수하게 체계적으로 되어있으며,
과학자 및 공학자들을 대우해줍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이공계 기피현상 같은 현상이 지속된다면 외국의 기술들을 수입해야하며,
그만큼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입지에서도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이공계 기피현상이 더욱 악화되면 그나마 인재라고 할 수 있는 공학자들이
해외로 계속 빠지는 심한 국가적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 필자님의 견해대로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천재 과학자 Albert Einstein이 현대에 태어난다면 의대로 진학해야합니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안철수씨가 만약 처음부터 공대에 진학했다면 한국이 세계적인 프로그래밍 기술을 보유했을 것입니다.


4. 공학자의 취업여건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 공대생의 취업상태를 보면 오히려 문과, 자연과학, 경제, 경영, 사회과학 등의 학사학위를 가진 사람들보다 취직이 잘 됩니다.
또한 흔히들 말하는 대기업인 삼성은 공대생들이 '갈 곳 없으면 간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사학위를 취득하지 않은 공학자들에게는 공기업보다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직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다 짤린다고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비단 공대생과 관련된 이야기만이 아니며,
오히려 '문과계통'의 학과를 나오신 분들이 더 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공대생들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취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문과계통'의 학과를 나온 분들이 자신의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곳으로 취직하는 것과는 큰 차이점입니다.

* 성공한 공학자들은 한 회사의 CEO가 됩니다. 그런 분들은 그때부터 주로 공학을 공부하기 보다는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십니다.


5. 우리나라에서 과학 및 공학에 관한 노벨상이 나오려면 가장 먼저 필자님 같은 견해를 가지신 분들의 생각이 바뀌어야합니다.

- 이공계 기피현상이 지속되는 이상 절대로 우리나라에서는 과학관련 노벨상이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필자님 견해대로라면 노벨상 받을만한 인재들은 모두 의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6. 공학자들은 그들만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 지금까지 세상을 이끌어 왔다는 자부심, 그리고 그것을 우리 후학들이 이어갈 것이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필자님 같은 견해를 가지신 분들이 물론 알아주지 않겠지만, 우리는 산업 곳곳에서 국가와 인류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공학은 절대 필수적인 중요한 삶의 일부분입니다.


저의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 생각을 계속 갖고 살아가신다면, 언젠가 부끄럽게 필자님이 쓰신 이 글을 지우게 될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이상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의 한 학생이 글을 올리고 갑니다.
혹시 이 글에 대한 반견이 있으시거나 공대생에 대한 궁금증은 http://nook.textcube.com에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U3 launchpad, 제대로 이용하기!!! (4)

부제 : 나만의 U3 Launchpad 만들기

드디어 U3 Launchpad 의 최종판이 될 4탄입니다^^;
사실 그동안 이 글을 쓸 시간이 없어 계속 미루다가
오늘 하고 있던 공부가 너무 안되기에 도서관 휴게실에서 자리잡고 써봅니다^^;;;;;
거의 쓰게되는데 반년이 걸린 것 같네요ㅠㅠ

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http://nook.textcube.com 이고요~^^
아주~ 가끔씩 들러서 잡다한 글 올립니다 ^^;

자~ 이제 각설하고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번 U3 Launchpad 제대로 이용하기에서는

I. 개론
II. 언어 제작방법(한글판 제가 만들었던 방식)
III. 스킨 변경방법
IV. 버튼 위치 변경방법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사정상 그림 설명은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I. 개론

 

1. 먼저 이 강의에서 전체적으로 사용될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exe 파일 및 dll 파일을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eXeScope 또는 ResHack를 다운 받습니다.

 

2. U3의 CD영역에 있는 파일을 복사하여 따로 C드라이브에 저장합니다.
- LaunchU3.exe, Launchpad.zip, autorun.INF 파일.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3. 우리가 수정해야 할 파일은 LaunchU3.exe, Launchpad.zip입니다.
- Launchpad.zip의 압축을 풀어보면,
여기서 우리가 수정 가능한 파일은 확장명이 dll, exe 파일들입니다.
cleanup.exe
Launchpad.exe
Launchpad Removal.exe
LPSecurityExtension.dll
PelicanExtension.dll
SanDiskFormatExtension.dll

이 있습니다.

 

4. 파일들을 설명하자면,
 (1) Launchpad.exe 은 런치패드의 본체입니다. 우리가 app를 등록하고 사용하는 곳이죠.
주로 이걸 수정해야합니다.
 (2) LPSecurityExtension.dll 은 U3 런치패드의 비밀번호 설정에 관련된 파일입니다.
 (3) Launchpad Removal.exe 제거 관련이고요.
 (4) 오래 전에 수정해봤던 걸 안드로메다의 기억에서 되살리느라 나머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ㅠㅠ;;
 (5) 사실 우리가 수정할 때 이용할 프로그램으로는 제 기억으론 Launchpad.exe 밖에 수정하지 못합니다. (나머지 파일들은 수정 시에 에러를 내뿜고 설치가 안 됩니다. 아마 수정 후에 Hex값을 변경해줘야 할 것 같은데 그런 것까진 제가 잘 몰라서^^;)

 


II. 언어 제작방법

 

1. eXeScope 또는 ResHack를 실행하여 먼저 Launchpad.exe을 열어줍니다.
- 사실 U3 Launchpad 의 exe, dll 파일들을 열어보면,
GIF
Cursor
Bitmap
Icon
Dialog
String Table
Cursor Group
Icon Group
Version Info
등의 트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여기서 String Table로 이동합니다.
트리를 열어 보면 1031, 1033, 1036, 1042, 1041, 2052, 3082 등이 있습니다.

3. 여기를 번역하여 수정 후 저장하시고 3탄에서 U3 ISO 영역 수정하는 방법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 쉽죠잉? ^^)


 

III. 스킨 변경방법

 

1. 위에서 이번에는 GIF 영역을 수정하여 줍니다.

 

2. 수정 방법은
ResHack 기준으로, 예를 들어 실행배경을 수정해 보겠습니다.
 (1) GIF -> 601 -> 1033을 선택
 (2) 메뉴의 Action -> Save [GIF : 601 : 1033] ... 클릭
 (3) 저장^^

3. 그림판이나 포토샵으로 저장한 파일을 엽니다.

4. 수정합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직접 해보심이^^)

5. 그 다음으로 Bitmap을 열어서 위에서 하듯이 수정하시면 됩니다^^


 

IV. 버튼 위치 변경방법

 

1. 위에서 이번에는 Dialog를 수정하여 줍니다.
- 런치패드 메인화면을 수정하여 보겠습니다.

 

2. Dialog -> 200 -> 1033을 선택합니다.

 

3. ResHack의 경우 자동으로 Dialog 화면이 뜹니다.
(eXeScope의 경우 별도로 메뉴에서 선택해줘야 합니다.)

 

4. Dialog 화면에서 마우스의 Drag&Drop으로 버튼 위치를 수정합니다.
- 수정시 위치를 잘 확인하여 수정하세요^^

 


이상으로 질질끌었던 “U3 Launchpad 제대로 이용하기”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도서관 휴게실에서 작성하는 강의라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싶어도 여건이 맞질 않습니다...ㅠㅠ
죄송하고요... 그래도 이런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드릴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여러분들께서 직접해보시고 Tip이나 완성 작업과정들을 올려주시면 저도 참고하고 좋을 것 같네요~

 

그럼 환절기 다가오는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U3 Lauchpad ISO 고용량 설정방법

1. LPInstaller 1.0.2.36 버전을 다운 받습니다.   http://u3.sandisk.com/download/apps/LPInstaller.exe

2. LPInstaller.exe 파일을 7-Zip이용하여 압축을 풉니다.

3. 압축을 푼 곳에 메모장으로 "qa.ini" 라는 이름의 파일을 만듭니다.

4. qa.ini의 내용에는
[QA]
LocalISOPath=C:\(ISO파일 경로)\(ISO파일명).iso

으로하고 저장합니다.

 

5. 실행창을 열어 (윈도우 시작버튼 -> 실행),

C:\(LPInstaller파일 경로)\LPInstaller.exe local

라고 써주고 '확인'

 

 

* 주의

It does work at least with LPInstaller version 1.0.2.36, on a Sandisk micro cruzer U3 16GB and similar, but this program won’t work for other brands!

- And, of course, run launchpadremoval.exe to remove your .iso and start again…

Note: The LPInstaller.exe program tells you ‘1 second remaining’ after 1 minute or so, but you will have to wait a little bit more for big images. Obviously, it doesn’t count the bytes to transfer, but is just evaluating the time it takes for a Sandisk “standard” image!

U3 lauchpad ISO영역 수정시 용량 에러 문제.

첫번째 해답 (ID: 블루베리)

 

애휴 ~~~~~~ 포멧하고 다시 깔고 반복하다가 8기가 인식 되네요^^


두번째 해답 (ID: 랑새)

다른것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 Lpinstaller를 이용합니다.
U3를 제가 Micro 4G(R2.17), 4G(R3.27), 그리고 Contour 16G(R4.08)을 가지고 있는데
Lpinstaller의 버젼에 영향을 받는군요.
LPInstaller 1.0.0.8      http://www.soi.co.kr/download/LPInstaller.exe
LPInstaller 1.0.2.36    http://u3.sandisk.com/download/apps/LPInstaller.exe

둘중의 하나의 Lpinstaller로 다시 설치를 하실때 백업하라는 말이 나오면 하드영역도 건드립니다.
(이런 백업하라는 말이 나올때는 더 이상 진행하지 마시고 중지하세요)
그러나 그런말이 없이 업데이트 진행될때는 CD롬 영역만 건드리게 됩니다.
HDD영역은 전혀 건드리지 않게 됩니다.


세번째 해답 (ID: 여짜비앙)

올려져 있는 프로그램은 되지 않아...
구글에서 관련 외국 자료를 찾아보니...
지금 이곳에 올려져 있는 프로그램 버전(?)의 경우
8기가를 지원해 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댓글에 보니 8기가용 프로그램이 있어
다운받아 초기화하니 원래대로 돌아오고
거기에 있는 프로그램에 ISO 파일 넣어 CD 영역만드니
이상없이 되었습니다.
어찌되었건... 답변과 자료 감사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번재 해답 (ID: 지존빈대)

http://usboffice.kr/zbxe/806
위 링크로 가면, 지존빈대님 말씀에
"도시바 전용툴을 해킹한 버전인데 구글링하면 발견되는 버전들은

컨투어 8기가가 용량이 제대로  인식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중국사이트에서 발견한 팁으로 꼼수를 써서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인터넷 강의...

"아... 학교 인터넷 safenet도 맘에 안들고~

합격의 법학원도 짜증나서 인강 못 듣겠고~"

 

뭔놈의 safenet을 이리 짜증나게 만들어서,

비스타 ultimate에서 제대로 인식이 안되게 만들었니!!!

처음에 설치할 땐 잘 되더만 실수로 지우고 재설치하니깐 안되!!!

 

프로그래밍 할라면 제대로 좀 하던가!

 

결국엔 Vmware에 XP 설치되어 있던 거에

겨우 safenet 설치해서 인터넷 사용하는데,

합격의 법학원은 나같이 정당히 돈내고 강의듣는 사람은

 

'가상머신에서는 수강할 수 없다'고 말만 뻔지르게하고...

결국엔 내 노트북에선 합격의 법학원 인강은 못 듣는다.

 

"그래 가상머신 이용하면 녹화하기 쉬우니 이해한다."

 

거기다 지금까지 강의를 효율적으로, 두번 듣기 위해

억지로 1.4배속으로 강의 들으며 빨리 들었는데...

그러곤 1차 끝나고 다시 들으려고 했더만,

뭔놈의 학원 정책은 안된다고만 한다냐...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p2p에서

손가락 몇번 두들기면 나오는 강의들인데...ㅡ_ㅡ;;)

 

인강 다시는 결제해서 안들어야겠다.

 

인강 들으면서 딴짓이나 하고,

집중 흩트러지고,

차비 아끼는 바에 차라리 걸어서 학원가서 실강 듣는게 낫겠다!

 

과도한 제재는 오히려 권리자의 권리를 제한한다.

 

그리고 사실 인터넷 강의 녹화에 대한 사실을 막을 수 없다.

왜냐하면 외부 장비로 녹화하면 막을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불법 사용자를 줄이고

정당 권리자에게 해택을 주는 방안으로

사용을 늘리는 방식을 고려해 봄이 타당할 듯 싶다.

 

그것이 오히려 학원측에서도 더 경제적이지 않을까?

 

(불법 사용자를 막을 수 있다면 MS社에서 가만히 있었겠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프로그램들은 뭐단 말이냐...!)

 

 

학원 홈페이지에 문의 후 화가나서 공부가 안되서 주저리 써본다...

 

불현듯 이런 말이 떠오른다.

"요즘 세상엔 법을 지키는 사람이 바보야, 바보..."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subinacl.exe

 

 

 

 

■Discription :
관리자 임의로 해당 objcet의 소유권을 특정 유저로 변경할 수 있다.

■Usage :
1.파일에 대한 소유권 변경
SubInAcl /noverse /file text.txt /setowner=onwer명

2.폴더에 대한 소유권 변경
SubInAcl /noverse /subdirectories 변경할폴더명 /setowner=onwer명

/object_type 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은 타입이 대상이다.
/service , /keyreg , /subkeyreg
/file , /subdirectories , /share
/clustershare , /kernelobject , /metabase
/printer , /onlyfile

 

 

 

출처: http://www.wssplex.net/Tools/ResourceKit.aspx?Seq=5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온라인 스캔 서비스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온라인 스캔 서비스

 

1. Virus Chaser
http://www.viruschaser.com/main/scan/vconline.jsp

 

2. Kaspersky
http://www.kaspersky.co.kr/onlinescan/kavwebscan.html

 

3. a-Squared
http://www.emsisoft.com/en/software/ax

 

4. BitDefender
http://www.bitdefender.com/scanner/online/free.html

 

5. Etrust
http://cainternetsecurity.net/entscanner/

 

6. AVG
http://linkscanner.avg.com/

 

7. F-Secure
http://www.f-secure.com/en_EMEA/security/security-lab/tools-and-services/online-scanner/index.html

 

8. PANDA
http://www.pandasecurity.com/activescan/index/

 

9. Symantec
http://security.symantec.com/sscv6/default.asp?productid=symhome&langid=kn&venid=sym

 

10. Eset Nod32
http://www.eset.com/onlinescan/?i_agree=14

 

11. Ahn V3
http://kr.ahnlab.com/info/clinic/myv3.jsp

 

12. Windows Live OneCare
http://onecare.live.com/site/ko-KR/default.htm

 

13. BitDefender

http://www.bitdefender.com/scanner/online/free.html

 

14. nProtect

http://www.nprotect.com/

 

15. Mc-Afee

http://home.mcafee.com/Downloads/FreeScanDownload.aspx?affid=0

 

 

 


온라인 파일 검사

 

1. Virus Total
http://www.virustotal.com/ko/

 

2. Jotti's malware scan
http://virusscan.jotti.org/en

 

3. Virscan

http://www.virscan.org

 

4. Avast

http://onlinescan.avast.com/